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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후쿠시마 방사성오염, 원전사고 전보다 수백배"

일본 후쿠시마 인근 하천과 바다의
방사성 오염이 원전사고 전의 수백배에 이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인근의 바다에서 방사성 세슘 오염도가 1kg당 최고 120베크렐까지 검출됐다며 원전사고 이전보다 4백배 높은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후쿠시마 인근 하천의 방사성
오염은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린피스는 일본 정부의 제염작업에도 불구하고 해양과 하천오염이 지속적으로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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