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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호기 6호기 안정성 질타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저지하는 움직임이 확산하는 가운데 오늘(21) 국회 산자위 소속 국회의원들이 고리원전을 찾았습니다.

안전성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국회 산업자원통상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고리원전을 찾았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승인이후 국회의원들의 방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로 원전 10기가 밀집하는데도 불구하고 다수호기 건설에 따른 안정성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질책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측은 다수기 안정성 검토가 이제 연구개발단계임을 인정했습니다.

비상상황 대책도 부실하다고 지적됐습니다.

의원들은 이어 고리원전 내 시설들을 둘러보며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의원들은 안정성 검사가 충분히 이뤄진 이후 건립을 논의하는 것이 맞다며 신고리 5,6호기 건립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신고리 5,6호기에 대한 안정성 논란은 여전한 가운데 건립을 둘러싼 갈등과 우려는 더욱 확산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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