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 면세품 집중단속 600불 이상 꼭 신고하세요

부산세관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부산항 해외여행자의 면세 범위를 초과하는 휴대품을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부산세관은 2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3주간 1인당 600달러 이상의 면세품을 소지한 해외여행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집중단속 기간 여행자 검사비율을 현재보다 30% 높이고, 특히 면세점 고액구매자를 정밀하게 검사합니다.

부산세관은 가족 등 일행에게 고가 물품을 대리 반입하게 하는 행위도 철저히 단속할 방침입니다.여행자가 입국할 때 600달러인 면세 범위를 초과하는 물품을 세관에 자진 신고하면 관세의 30%(최대 15만원 이내)를 경감받을 수 있습니다.자진 신고하지 않고 적발되면 납부할 관세의 40%를 추가로 내야 합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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