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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용 사장 , "T-X 실패하면 사직"

하성용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사장이
미국 공군 고등 훈련기 도입 T-X
사업에 실패하면 사직하겠다며
사업 성공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하 사장은 이달초 경남 사천에서
열린 KAI 하반기 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 고등 훈련기
도입 사업을 반드시 수주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T-X 사업은 미군이 사용할 고등훈련기 약 천대를 교체하는 38조원대 대규모사업으로 내년 하반기 사업자가 결정됩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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