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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영화 같은 프리러닝 고수 몸짓

고즈넉한 부둣가에 나타난 남자들.

맨몸으로 컨테이너 사이를 가뿐히 뛰어넘고 마치 날렵한 야생 동물처럼 컨테이너를 밟고서 공중회전을 시도합니다.

독일과 그리스 출신의 프리러닝선수 “제이슨 폴”과 “드미트리스 크리사니디스”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후원업체와 함께 전문 영상팀의 도움을 받아 대규모 프리러닝 액션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고난도 점프와 맨몸 곡예를 거침없이 선보인 두 선수.

마치 액션 영화에 등장하는 스턴트맨 같은 멋진 몸놀림을 선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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