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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연주된 세계 최대 규모 오케스트라

각각 악기를 하나씩 든 사람들이 축구경기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지휘자의 지시에 따라 마침내 시작된 협연.

베토벤의 교향곡 “합창”의 마지막 악장 “환희의 송가”와 뮤지컬 “스타라이트 익스프레스” 삽입곡 등이 축구경기장에 울려 퍼집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등지에서 모인 연주자들은 총 7,548명!

이들은 2013년 호주 브리즈번에서 세워진 기록인 7,224명을 가볍게 제치고, “세계 최대 규모 오케스트라”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주최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음악이 사람들을 어떻게 연결하는지를 알리고 싶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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