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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원안위 공무원에 사법경찰권 부여 법안 발의

부산 기장군 출신의 새누리당 윤상직 의원이 원자력안전위원회 공무원에게 사법경찰권을 부여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윤 의원은 원안위가 원자력안전 관련 책임부서지만,실질적인 조사권한이 없어 원전관련 범죄에 사각지대로 존재하고 있다며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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