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회야강에서 60대 낚시객 익사

25일 낮 12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회야강에서 A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낚시하러 간 A씨가 밤늦게 연락이 두절되자 가족들이 직접 찾으러 갔다가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낚시를 하다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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