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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국의원, 홍지사 주민소환법 위반 등 추가 고소

쓰레기 막말 논란으로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고소고발전을 벌이고 있는 정의당 여영국 경남도의원이 홍지사를 추가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의원은 홍지사가 쓰레기 발언이 막말이 아니고 참말이라고 밝힌 것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그리고 지난해 7월 박교육감 주민소환을 언급하면서 '누가 쫓겨나는지 보자'는 등의 발언이 주민소환 개입과 선동 혐의가 많다며 각각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홍지사를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가 아니라 공산당 색출 명목으로 미국 사회를 공포로 몰아 넣었던 매카시 상원의원과 비교해야 된다고 밝혔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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