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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성당 인질극, 신부 사망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프랑스 북부 “생테티엔 뒤 루브래”의 한 성당에서 괴한들이 미사를 집전하던 신부와 신도를 붙잡아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범인 두 명은 신부를 흉기로 살해하고 신자 한 명을 크게 다치게 한 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당했습니다.

목격자들은 괴한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의 아랍식 명칭인 “다에시”를 외치며 성당에 뛰어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올랑드 대통령은 성당 인질범들이 IS임을 자처했다며 IS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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