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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공석 경발련, 사무처장도 사의 표명

교육감 주민소환 서명 강요 의혹 등으로 촉발된 경남발전원장의 사퇴와 관련해 사무처장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경남도는 김경일 사무처장이 내부 문제 등 조직운영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직 의사를 표명해 와 곧 이를 수리하고 후임인사를 뽑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사무처장은 원장 공석 중인 지난 4월 원장 전용인 그렌저 차량을 업무용으로 규정을 변경해 자신이 사용해왔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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