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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 학교 운동장 우레탄 교체사업 장기화 우려

경남교육청이 학교 운동장의 유해 우레탄를 올해안에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지만 실제 실행에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경남교육청은 철거대상인 132개 학교에서 폐우레탄 4천톤이 폐기물로 나오지만, 경남에는 이를 소각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업체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다른 지역 업체들까지 접촉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유해 우레탄 교체 사업이 전면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업체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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