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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전기차 충전편의 향상 계획

환경수도를 꿈꾸는 창원시가 전기차 이동형 충전기 1만개를 시내에 설치하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창원시는 지금까지 기초지자체 최다규모인 350대의 전기차를 보급했지만 설치공간 제공에 대해 건물 입주자들이 반대하는 등의 이유로 충전시설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동형 충전기를 이용하면 시설상의 제약에서 훨씬 자유로울 수 있게됐습니다.

창원시는 올 연말까지 이동형 충전기 인식장치 설치를 완료하기로 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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