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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료사가 만든 아기 심장소리 음악

미국 미시간 주 헬렌 디보 아동병원에서 근무하는 음악 치료사, 브리짓 소바.

조심조심 청진기를 대고 아기의 심장소리를 녹음합니다.

청진기를 타고 들어간 아기의 심장 소리는 녹음기에 기록되고…

기타 연주를 더하면 아름다운 한 곡의 음악이 완성됩니다.

아기의 심장 소리가 더해진 특별한 노래 한번 들어볼까요?

엄마 품에 안겨 음악을 듣고 있는 아기는 예정보다 8주나 먼저 태어나 다운 증후군과 심장 이상을 함께 겪었습니다.

점점 건강해져가는 아기의 모습을 보면서, 듣은 이 음악은 부모에게 더 특별합니다.

아동병원에 근무하며 자녀 때문에 가슴 아파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특별한 음악을 만들기 했다는, 브리짓 소바.

지금까지 70곡 가까이 만들었는데 한 가지 원칙은 꼭 지킵니다.

아이의 심장소리만으로도 부모에게는 세상에 하나 뿐인 가장 아름다운 음악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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