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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원, '학교 성폭력 3년간 3배 늘어'

학교 성폭력이 지난 3년간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오늘(1)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 성폭력 건수가 지난 2012년 642건에서 지난해 천8백여건으로 3개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해 학생수도 지난해 2천백39명으로 3배 가량 늘었지만 전학이나 퇴학 등 중징계를 받은 학생 비율은 30%에서 18.5%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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