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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사고 급증, 7~8월에 집중

유해한 화학물질 사고가 갈수록 늘어나는 가운데 7,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최근 5년간 발생한 44건의 화학사고를 분석하자 이 가운데 34%인 15건이 여름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지난 2011년 2건이든 것이 지난해는 해마다 늘어나 지난해는 19건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유역환경청은 최근 부산울산 가스 악취 사건까지 겹쳐 불안감이 높다고 보고 관련 업체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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