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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발명대회, 경남이 최고상 휩쓸어

경남지역 학생들이 전국 발명대회를 최고상을 휩쓸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학생발명 전시회에서는 경남과학고 강미승학생이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이 대회에서 경남학생들은 3팀이 금상 을, 8팀이 은상을, 20팀이 동상을 받았으며, 거창 고제초와 창원과학고가 단체상을 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열린 전국학생발명품 경진대회에서도 경남은 최우수상 2팀, 특상 6팀 등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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