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해운대 '광란의 질주' 50대 뇌전증 숨기고 면허 갱신

부산 해운대에서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란의 질주 운전자는 뇌전증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운전면허를 갱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가해차량을 운전한 53살 김 모씨가 올해 7월 면허 갱신을 위한 적성검사를 하면서 뇌전증 검증과정을 거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적성검사를 하면서 자신의 병력을 숨기고 운전면허를 받아 도로교통법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