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날씨 폭염 속 천둥 번개 소나기 호우주의보 발령

전국에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해지역 날씨가 SNS에서 큰 화제를 몰고 오고 있습니다.

김해 지역은 오늘 낮 최고 기온이 34도를 오르내리며 전국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후 2시반을 넘어서면서 먹구름이 몰려 들면서 곳에따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현재 강수량은 곳에따라 44mm를 넘고 있으며 기상청은 김해를 중심으로 경남 11개 시군과 부산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SNS상에서는 천둥 번개와 소나기를 찍은 사진과 영상이 올라오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기가 불안정해 곳곳에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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