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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날씨 폭염 속 천둥 번개 동반 소나기 뇌우로 신호등 고장 등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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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쏟아져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시간(오후 3시30분) 현재 창원 지역에 먹구름이 끼면서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뇌우에 창원도청 앞 광장 신호등이 고장나는 등 피해가 속출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창원 지역은 오늘 낮 최고 기온이 34도를 넘을 정도의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갑작스런 소나기가 내리면서 호우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디다.

기상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흐린 가운데 불안정한 대기로 내륙·동해안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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