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울산, 전력수요 사상 최고치 기록

한국전력 부산울산본부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부산과 울산 지역의 최대 전력 수요가 888만㎾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26일 수요를 경신한
수치로, 전력수요가 몰리면서 낮한 때 예비율이 떨어져 전력수급 비상경보가 발령될 상황까지 몰리기도 했습니다.

산업부는 전력수급 비상경보 단계까지 가지 않도록 석탄화력발전기 출력을 높이는 등 가용자원을 동원할 계획입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