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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국의원, '경남도 급식비 부담률 전국최하위'

정의당 여영국 도의원은 경남도의 급식비 부담률이 전국 최하위로 사실상 무상급식 지원 중단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여의원은 오늘(9) 전국 17개 광역시도별 무상급식을 분석한 보도자료를 통해 경남은 울산과 대구에 이어 전국 최하위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인건비와 운영비 식품비가 포함된 급식비 기준으로 보면 부담률이 3.7%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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