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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기 수사 중 또 범행 20대 구속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인터넷을 통해 휴대폰과 게임머니를 싸게 판다고 속여 돈만 챙긴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중고거래 사이트와 온라인 게임상에서 중고 휴대폰과 게임머니 판매를 싸게 판다는 광고 글을 올린 뒤 돈만
가로채는 수법으로 29명으로부터
모두 771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1일 같은 수법의
범행이 적발돼 사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상태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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