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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고 이인호 소령 이름 딴 광장 문열어

해군교육사령부가 베트남전 당시
부대원을 구하기 위해 떨어진
수류탄에 스스로 몸을 던져 숨진
고 이인호 소령의 50주기를 맞아
이 소령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이인호 광장'을 개장했습니다.

해군은 또 군인정신과 희생정신을
드높이기 위해 교육사령부 주변 도로의 이름을 충무공길, 이인호길 등으로
바꾸고 명명식도 함께 가졌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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