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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바다 고수온 피해 우려

폭염기간이 지속되면서
8월 중하순 우리나라 근해의 고수온과 저염분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8월 우리바다 수온은 평년에 비해 남해와 동해남부는 1℃ 이상 높고 서해는 2℃ 내외로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얕은 수심의 연안은
수온이 평년수준보다 최대 6도 정도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표층해류로 수송되는
중국 양자강의 저염수로 인해
동중국해 북부와 제주 주변해역과 남해연안의 표층염분은 9월까지 낮은 값을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양식장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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