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17∼19일 부산시청에서 지역상담실 운영

헌법재판소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시청 3층 애민실에서 부산지역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헌법재판소 지역상담실은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확대를 위해 2014년 3월부터 광주(전남권)와 부산(경남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부터는 전주(전북권)·대구(경북권)로 지역상담실을 확대했습니다.

상담 예약은 헌법재판소 홈페이지(<www.ccourt.go.kr>)나 전화(☎02-708-3467)로 신청하면 됩니다.

상담실을 찾는 민원인이 관련 서류 등을 갖춰 오면 헌법소원심판 청구도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헌법재판소 부산지역 상담실 운영은 17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8일과 19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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