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서 고둥 잡던 80대 물에 빠져 숨져

11일 오전 11시 40분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앞바다 갯바위에서 고둥을 잡던 A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울산해경경비안전서와 울산소방본부는 “갯바위에서 고둥 잡던 남편이 보이지 않는다”는 A씨 아내의 신고를 받고 바다에 빠진 A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A씨가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바다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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