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한 학교노린 20대 절도범 검거(북부)

{수퍼:방학한 학교노린 20대 절도범 검거}

부산 북부경찰서는
방학기간 경비가 소홀한 틈을 타
학교에 침입해 수십만 원의 현금을
훔친 혐의로 21살 주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퍼:화면제공:부산북부경찰서}
주 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부산 북부일대의 학교에서 창문을 열고 교무실에 침입해 모두 8차례에 걸쳐 책상서랍 속에 있던 현금 90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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