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이후 줄었던 수학여행 회복

세월호 참사 이후 급격히 줄어들었던
수학여행이 올해들어 예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고 학년 전체가 움직이는 대규모 수학여행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난 2014년
수학여행은 모두 156곳에 불과했지만
지난 2015년에는 모두 588곳, 올해는
607곳으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수학여행을 다녀오는 학교가 늘어나면서 부산시교육청은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을 보급하고 대열운행을 막기위해 일정 시간을 두고 출발하는 시차 출발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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