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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소규모 영세 법인 신설 늘어

자본금 천만원 미만의 소규모 법인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신설법인은 583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2% 증가한 39개가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천만원 이하 법인은 전체의 38.7%인 233개로 전체 법인 수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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