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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던 할머니 화물차에 치여 숨져

오늘(16) 오후 3시 반쯤
서구 암남동 주민센터 앞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5살 조모 할머니가 49살 김모 씨가 몰던 화물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할머니를 뒤늦게 발견했다는
화물차 기사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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