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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당국, '진해잠수정 폭발' 사고 조사 착수

어제(16) 경남 진해군항에서 3명의 사망자를 낸 잠수정 폭발사고와 관련해 군당국이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국방부는 오늘(17) 해군 헌병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진해군항에서 폭발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라며 정황 조사에 며칠이 걸릴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잠수정 내부에서 조사할 여건이 되는지는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은 잠수정장 이모 대위는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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