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관광지 주차장 정보를 한눈에, 모두의주차장앱 서비스 제공

해운대와 광안리 등 부산지역 관광지와 주요 도심의 주차장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앱이 나왔습니다.

부산시설공단은 스마트폰 기반 주차정보 안내 서비스 “모두의주차장”(<www.moduparking.com>)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주차정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안내 서비스는 T맵, 카카오내비, 올레내비 등 스마트폰 내비게이션과 자동 연동돼 주차장 가는 길과 도착 예정시간 등을 제공해 신속함과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모두의주차장 앱”에서는 부산시설공단이 운영하는 해운대, 광안리, 남포동 등 주요 관광지와 부산대역, 동래역 등 역세권의 공영주차장 60곳을 비롯해 부산 전역 사설 주차장 정보를 제공합니다.

“모두의주차장”은 주차장 위치, 현재 주차 가능 면수, 주차 요금 등을 지도상에서 위치와 함께 제공해 사용자들이 저렴한 가격의 가까운 주차장을 찾는 데 유용합니다.

부산시설공단은 이 같은 공공정보 공유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으로 행정자치부 주관 “정부 3.0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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