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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금메달 박상영 선수 초청 격려 잇따라

리우 올림픽 펜싱 에페에서
금메달을 딴 박상영 선수가 고향인,
진주를 방문해 이창희 진주시장의
축하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박상영 선수는 모교인,
경남체육고등학교 정순조 코치 등과 함께 진주시청을 방문했습니다.

이에앞서 박상영 선수는
경남교육청을 방문해 박종훈 교육감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최광수  
  •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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