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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수송차량 경비원들, 1억 훔쳐 도주하다 '덜미'

현금수송차량 경비원들이
1억 원이 든 현금 가방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이들 중 부산으로 도주한
19살 이모 씨를 사건발생 6시간 만에 잠복했다 검거했습니다.

이 씨등 2명은 지난 19일
경기도의 한 화상경마장에 주차된
현금수송차량에서 1억 원이 든
돈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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