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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운전 승용차,덤프트럭 추돌, 3명 숨져

어제(21) 오후 3시 반쯤
경남 고성에서 사천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33번 국도의 한 삼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25톤 덤프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9살 김모 양과 함께 타고 있던
10대 2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과속으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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