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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의장선거 금품수수 의원들 검거

부산 사상경찰서는
구의회 의장에 선출될 목적으로
동료의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55살 A의원과 청탁사례금을 받은
구의원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의원은 지난 6월 의장 재선거를
앞두고 동료의원 5명에게 해외연수
경비를 빌미로 수백만 원씩 건네
모두 천300여만 원을 청탁사례금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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