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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시마호 폭침 희생자 추모제 열려

해방 직후
일본에서 귀국길에 올랐던
우키시마호의 침몰로 희생된,
한국인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 위령제가 어제(24) 열렸습니다.

정경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키시마호 폭침
한국 희생자 추모협의회는
우키시마호 폭침이 일본에 의한
고의 폭발사고라며 일본 정부가
사과하고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키시마호는
강제징용 노동자와 가족들을
태우고 귀국하다 폭발사고로
침몰했으며, 배에 타고 있던
8천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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