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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모 고등학교 10여명 식중독 의심 증세

경남 창원시 모 고등학교에서
학생 16명과 영양교사 1명이 집단으로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다고 도교육청이 밝혔습니다.

환자 가운데 4명에게서는 병원성 대장균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보건당국은 어제(24) 오후 해당학교에서 급식시설 등을 수거해
분석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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