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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안마시술소에 단속경찰 정보 전달

경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안마시술소 업주들에게
단속 경찰들의 개인정보를 넘긴
혐의로 진주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경위는 지난해 지인을 통해
안마시술소 업주 2명에게
동료 경찰관 3명의 얼굴 사진 등
신상 정보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경위를 직위해제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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