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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곤 전 시장 사전구속영장 발부

검찰이 경남 김해의
한 도시개발사업과 관련된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김맹곤 전 김해시장에게
청구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부산지법은 어제(26) 밤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김맹곤 전 김해시장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하며, 피의사실이 소명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부산의 유력 건축사사무소 대표 63살 A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은 기각됐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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