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원산지 일제단속 실시

부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유통업체 등에 대한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은 명절을 앞두고
국내산으로 둔갑 우려가 있는
수입 농축산물의 원산지 거짓표시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제단속은
오늘(29)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모두 6백여개 품목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혼합판매 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뤄집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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