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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CCTV 운용방법 모색해야

부산지역 모든 어린이집에 CCTV 설치가 완료됐지만 운용방법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단 지적이 나왔습니다.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주최하고 보육 관계자들과 학부모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육정책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CCTV 열람과 공개에 대한 기준 마련과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

한편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이
최근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학부모 1,200명을 대상으로 면접 조사를 벌인 결과 학부모들은 CCTV 설치에 대해 97%가 찬성한 반면 원장과 교사의 찬성률은 각각 38%와 4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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