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고위층 인맥 과시 투자금 빼돌린 40대 검거

경남 진해경찰서는
고위층 인맥을 과시하며 투자를
유도해 10억원대 돈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가짜 청와대 출입증을 보여주는 등
자신이 고위층에 인맥이 닿는다고
소개하며 영국회사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30명으로 부터 16억원 상당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