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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명품 가방 불법 유통, 5명 검거

부산 사상경찰서는
수십억 상당의 가짜 명품 가방을
판매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53살 박모 씨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신림동의 한 주택
지하 1층에서 중국산 가짜 명품 가방
2천 9백여점,시가 51억원 상당을
보관하면서 SNS 등을 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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