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직업을 찾습니다 부산창조센터 프로젝트 시작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이 부산인적자원개발원, 부산시, 고용노동부와 함께 신(新)직업 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창직 플랫폼, 신직업”이란 이름이 붙여진 이번 프로젝트는 “새로운 직업으로 나를 업그레이드한다”는 주제로 11월까지 10차례 릴레이 강연과 캠프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우리나라 신직업을 이끄는 창직자와 멘토 20명이 참여해 새로운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주요 강사로는 윤성혜 스토리코치를 비롯해 윤성현 정리컨설턴트, 김석중 유품정리전문가, 전한선 음악캠프 컨설턴트, 조향선 펫푸디스트 등이 나섭니다.

창조센터는 부산 여성 창직 역량과 일자리 창출 역량을 강화하는 “우먼 인 잡 프로그램”, 새로운 직업에 관심이 있는 부산 청년이 활동하는 “창직 프론티어단”과 “내 인생 두 번째 직업” 캠프도 운영합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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