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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창원시 인구 유출 가장 많아

지난해 경남지역 시군가운데 가장 인구가 많이 감소한 곳은 창원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창원에서 9천6백명이 타지역으로 이동해 경남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유출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의 이어 김해시가 천4백명, 사천시가 천명의 인구 유출을 기록했고
인구 유입이 많은 도시로는
양산시가 7천백명이 신규 유입돼 1위를 기록했고, 거제시가 4천9백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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