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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고성*남해에 공공임대주택 410가구 건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택도시기금을 지원받아 건설되는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이 산청군과 고성군, 남해군 3곳에 건설됩니다.

경남도는 산청읍 옥산리와 고성읍 서외리, 남해읍 북변리 3곳을 공공임대주택 사업지로 선정해 모두 410가구를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공임대주택에 대해 해당 지자체는 용지비만 부담하며, 건축사업비는 기금을 지원받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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