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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전도사고 유치원생 추가 심리치료 받아

지난 2일, 부산 곰내터널에서
사고가 난 유치원 버스에 타고
있던 일부 원생이
차를 타는 것에 두려움을 보여
추가 심리상담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유치원생들을 지속적으로
관찰해 추가 심리치료가 필요하면
상담을 계속해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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