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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한진해운 래싱대금 6억원 대신지급

부산항만공사가
부산신항에서 컨테이너를 고정하는 래싱업체들이 한진해운으로부터 받지 못한 대금 일부를 대신 지급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어제(8)
한진해운과 계약한 래싱업체 3곳에
8월분 작업대금 6억4천여만원을 지급했습니다.

래싱업체들은 지난 1일 밀린 대금 지급을 요구하며 한진해운 선박의 컨테이너 고정작업을 거부한 바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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